지금 우리는 인간 독존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든 생명체와 공존한다는 공생의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동물, 식물의 생명도 소중하게 여겨 쓸데없이 과하게 먹거나 함부로 먹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건강의 문제만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이다. 미래의 식사는 소식(小食)이 주를 이룰 것이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한 식량문제는 물론, 환경 문제도 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박정훈 장례의 기구는 상가의 형편에 따라서 가감하면 된다. 자유의 물음에 대해 공자가 답한 말. -예기 사람들이 칭찬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말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스카 와일드 가득 찬 것을 바라면 오히려 손해를 불러들이고 겸손을 지키고 있으면 이익을 받는다. 이것이 천도다. 익(益)이 우(禹)에게 한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advertisement : 애드, 광고간첩을 쓰는 데에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즉 적의 고향 사람을 의지하여 역으로 적의 상태를 살피는 인간(因間), 적의 관리를 이용해서 적의 상태를 살피는 내간(內間), 적의 간첩을 역으로 이용해서 이쪽의 간첩으로 만드는 반간(反間), 목숨을 걸고 적지에 들어가는 사간(死間), 적지에 들어갔다가 교묘하게 살아서 돌아와서 작정을 보고하는 생간(生間)이다. 이 오간(五間)을 써서 적에게 들키지 않게 장수를 신기(神紀)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군주의 큰 보배다. -손자 대장암이 많아진 것은 장의 운동을 덜 시키는 정백식을 하므로 장에 음식물이 정체하는 시간이 길어진 데 있다. -김해용 인간이 누리는 자유의 마지막 모습은 주어진 ‘순간’에 대해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이다. -빅터 프랭키 자 봐라. 최전방 공격수 세 명의 나이가 왼쪽 공격수부터 19-32-24세로 이뤄져 있다면 이들의 의사 전달 방향은 32세 공격수가 왼쪽 19세 선수와 오른쪽 24세 선수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것뿐이다. 더구나 후방 미드필더 진에 24-18-27-22세의 후배들이 포진해 있다면 32세 공격수는 이들에게도 지시만 하지 듣지 않는다. 실제 경기에선 미드필더의 지시에 따라 공격수가 움직여야 할 경우가 더 많다.… 축구에서는 경기 중에 선수들 간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으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없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batter : 폭격하다, 두드려부수다, 때리다, 구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