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정절빈( 擧鼎絶빈 ). 진(秦) 나라 무왕이 힘센 장사 맹설과 무거운 정(鼎)을 들기를 겨루었다가 왕은 힘이 약해 종지뼈가 끊어져서 죽었다는 고사. 힘은 적은데 임무는 무거운 것에 대한 비유. -사기 Go for wool and come home shorn. (혹 떼러 갔다, 혹 붙여온다.)돈을 피하는 것은 돈에 얽매이는 것만큼 잘못된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COCOM : Coordinating Committee for Export Control to Communist Area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sculpture : 조각, 조각작품: 조각하다오늘의 영단어 - layoff : 일시해고, 일시귀휴, 강제휴업오늘의 영단어 - compromise : 타협하다, 양보하다: 타협, 양보집안에 예절이 있으므로 어른과 아이의 분별이 있고, 규문(閨門)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三族)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벼슬에 차례가 있고, 사냥에도 예가 있으므로 융사(戎士, 병사)가 숙련되고, 군대에 예가 있으므로 무공(武功)이 이루어진다. -공자